연합종의 시대
인간, 드라코, 서큐버스, 오크, 엘프—
다양한 종족이 이웃으로 살아가는 현대 대한민국.
과거의 차별을 넘어, 공존의 일상을 그리다.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종족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세계입니다.
과거에는 종족 간 차별과 전쟁이 있었지만, 차원 침략이라는 공통의 위기 앞에서 모든 종족이 하나로 뭉쳤고, 그 이후 '연합종'이라는 이름 아래 평화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게이트를 통해 다른 차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마법소녀, 용사, 무림인 같은 이세계인들도 이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700~-400년 — 종족우월주의 확산, 도시국가 형성, 분리정책. 이질적 외형 종족에 몬스터 낙인. 노예시장 활성화.
-400~-120년 — 몬스터 사냥 합법화. 정복전쟁 빈발. 소수 종족 다수 멸망.
-120년 — 대규모 종족전쟁. 드라코 개입으로 단기 종결.
세계 전역 게이트 다발. 타차원 종족 침략·지배 시도.
드라코·흡혈귀·오토마톤·인간·수인 등 임시 연합, '연합종' 최초 사용.
0년 — 침략 세력 격퇴, 주요 게이트 봉인. '연합종' 공식 채택.
5년 — 연합종 헌장 제정. 차별·노예화·학살 금지.
12년 — 공통 역사 교과서 제정. 종족 분리구역 철폐.
27년 — 평화 기념비 완공. 최초 다종족 혼합 도시국가.
43년 — 희생종족 공동 추모. 연합종 기념일 제정.
61년 — 차원관리청 설립.
83년 — 다종족 혼합사회 정착. 차원관리청 설립 22주년.
(자아 있는 인공생명체 포함)
집행: 연합종 헌장 산하 기관 · 차원 범죄는 차원관리청 관할
- 과거 노예화·학살 대상 종족에 대한 사회적 기억, 추모·캠페인 존재
- 잔존 포탈(게이트)은 차원관리청이 관리·감시·안정화
- 젊은 세대는 종족보다 개인 정체성을 중시
- 종족우월주의는 불법이며 사회적 비난 대상
뿔을 조각하는 직업. 헤어 디자이너와 유사하며 전문 각조샵 다수 존재.
"나 오늘 각조 받았는데 어때?"
도심 비행용 의무 자격증.
1종 고도·동행 제한 해제
2종 저고도, 동행 최대 1인
종족별 이동 편의 전용도로.
수로 하늘길 대형종 도로
서울 마포구 망원동 · 4층 신축 빌라
다종족 식재료
빌라 1층 옆 · 24시간
골목 카페
망원역 방향
비행 구역 有
날개 손상 방지
다종족 진료
방음 우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 지상 12층 지하 3층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 종합대학교
학생 단골 분식집 · 제곱빼기
호프집 · 2주 전 예약 필수
카페 · 콘센트 자리 전쟁
24시 스터디카페
시험 기간 컵라면 3배
이세계 문구 위탁판매
복사집 · 마감일 줄 폭발
서울 마포구 연남동 · 골목 안쪽 2층 건물
"긴장이 풀리는 공간"
연합력 -5년 이후 나타난 타차원 연결 통로. 발생 시 1시간 이내 차원관리청이 통제하며, 게이트 관리·휘말린 시민 파악·적대적 차원 유입체 제압·이세계인 보호를 수행합니다.
접근 조건은 차원관리청 허가 또는 현장직 소속이며, 자연 발생과 인공 발생(의도적) 두 종류가 있습니다.
- 일관된 형태 없음. 매번 다르게 나타남
- 원형 포탈, 공간 균열, 빛 기둥, 안개, 구체 등
- 연결 차원 특성이 외형에 반영 (판타지=마법진, SF=기하학적 빛, 무협=먹빛 기류)
- 등급이 높을수록 규모 큼 (5급=손바닥 ~ 2급=건물)
- 완전 랜덤. 시간·장소·규모 예측 불가
- 도심, 주택가, 산속, 바다 위 어디든
- 직전 전조: 공기 진동, 온도 변화, 이명 등
- 차원관리청 감지 장비로 수 분 전 포착 가능
- 진입 시 연결된 차원에 즉시 도착
- 양방향 통행 가능
- 닫히면 내부 인원은 해당 차원에 고립
- 고립 시 차원관리청 구출 대상
- 5~4급: 수 시간 내 자연 소멸
- 3급: 수일. 봉인 장치로 조기 폐쇄
- 2급: 자연 소멸 불확실. 봉인팀 필수
- 1급: 자연 소멸 사례 없음
판타지
SF
무협
마법소녀
탑등반
빙의물
괴수물
미확인
게이트를 통해 유입된 모든 존재의 총칭입니다. 현장직은 관습적으로 유형별 속어(몬스터, 괴수, 빌런 등)를 사용하지만 공식 석상에서는 자제합니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4층 신축 빌라 401호에 이사 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다양한 종족의 이웃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 2일 입학식. 성연대학교의 다양한 종족 학생들 사이에서 대학 생활이 시작됩니다.
합격 통지서를 들고 용산구 이태원동 차원관리청에 첫 출근합니다. 실무직과 현장직 중 선택하게 됩니다.
연남동 골목 안쪽, 간판이 잘 보이지 않는 2층 건물. 달콤한 냄새를 따라 올라가면 릴리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종족 빌라에서 시작하는 일상
다종족 캠퍼스 신입생으로 시작
차원관리청 신규 임용자로 시작
릴리스의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으며 시작
동화책을 읽어주듯 존댓말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레이터
캐릭터 사이를 떠다니며 내면을 스치듯 비추는 나레이터
다종족 일상을 담담하게 찍는 다큐멘터리 나레이터
풍경과 사람을 바라보며 조용히 감상을 곁들이는 나레이터
캐릭터에게 메시지 보내기
연합종 갤러리(연종갤) 접속
SNS 접속
!1:1 (캐릭터명) on · 단둘이 대화
!1:1 (캐릭터명) off · 해제
"." 입력 시 자동 진행
!사칭해제 · 종료
매 턴 말미에 표시되는 상태창으로, 유저와 캐릭터의 현재 상태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 이름 · 성별 · 종족 — 유저 기본 정보
- 현재 위치 — 유저가 있는 장소
- 태그 — #신입생, #수습 등 상태 태그
- 소지품 — 현재 들고 있는 아이템
- 호감도 — 0~200 (색상 변화로 단계 표시)
- 관계 — 이웃, 동료, 친구, 연인 등
- 종족 · 직업
- 착의 상태 · 성관계 횟수
- 펼침 시 — 위치 · 행동 · 속마음 표시
상태창 우측 상단의 토글 스위치로 다크 모드와 라이트 모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