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종의 시대
인간, 드라코, 서큐버스, 오크, 엘프—
다양한 종족이 이웃으로 살아가는 현대 대한민국.
과거의 차별을 넘어, 공존의 일상을 그리다.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종족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세계입니다.
과거에는 종족 간 차별과 전쟁이 있었지만, 차원 침략이라는 공통의 위기 앞에서 모든 종족이 하나로 뭉쳤고, 그 이후 '연합종'이라는 이름 아래 평화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게이트를 통해 다른 차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마법소녀, 용사, 무림인 같은 이세계인들도 이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종족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세계입니다.
과거에는 종족 간 차별과 전쟁이 있었지만, 차원 침략이라는 공통의 위기 앞에서 모든 종족이 하나로 뭉쳤고, 그 이후 '연합종'이라는 이름 아래 평화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기준: 연합력 0년 = 차원 침략 종결 & '연합종' 공식화 원년
⚠️ 본 연표는 소실·훼손된 고대 기록을 복원·편찬한 것으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록이 발굴되거나 기존 해석이 수정될 경우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연합력 -1400년 이전의 기록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거나 해독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1400년 — 드라코·엘프·고대종 등 장수종이 각 대륙에 독자적 문명권 형성 관측
-1000년 — 최초의 종족 간 접촉 기록. 드워프와 엘프 사이에 영토 분쟁 발생하나 큰 전쟁 없이 종결
-900년 — 인간이 농경·교역을 시작하며 급속히 세력 확장. 수인과의 첫 공생 관계 형성
-850년 — 오토마톤의 기원이 되는 최초의 인공생명체 발견 기록 (제작자 불명, 유적에서 출토)
-800년 — 흡혈귀 최초의 도시국가 건설. 인간·수인을 식량 자원으로 인식하는 문화 형성
-750년 — 서큐버스·인큐버스 종족이 종족적 특징때문에 독자 사회를 형성하지 못하고 타 종족 사회에 흩어져 생존
-720년 — 엘프 세계수 숲 폐쇄 시작. 외부 종족과의 접촉을 점차 끊어감
-700년 — 종족 간 힘의 불균형이 극대화. 강한 종족의 약한 종족 지배가 사회 체제로 굳어지기 시작 → 종족분쟁기 돌입
-700~-400년 — 종족우월주의 확산, 도시국가 형성, 분리정책. 이질적 외형 종족에 몬스터 낙인. 노예시장 활성화(인간·서큐버스·일부 수인)
-680년 — '길드' 최초 등장. 의뢰를 받아 수행하거나, 몬스터 낙인 종족을 처리하고 보상을 받는 거대 용병 조직
-650년 — 흡혈귀 도시국가가 인간 정착촌에 '혈세(血稅)' 부과. 정기적으로 인간을 공납하도록 강제
-600년 — 인간 사회에서 마녀사냥 최초 발생. 대규모 학살. 화형·수장 등 공개 처형
-550년 — 요정 날개 채집 성행. 날개를 장식품·약재로 거래하는 암시장 형성. 요정 인구 급감
-520년 — 노예를 이용한 대규모 건축 사업. 수만 명이 과로·학대로 사망
-500년 — 오크 종족 최초의 조직적 저항. 이후 더 강력한 토벌에 직면
-480년 — '종족분리법' 공식화. 종족별 거주구역·출입구역·이용시설을 법으로 분리
-420년 — '몬스터 등록제' 시행. 미등록 시 즉결 처분 허용
-400~-120년 — 몬스터 사냥 합법화. 정복전쟁 빈발. 소수 종족 다수 멸망
-320년 — '대정화 운동'. 언데드·오크·아라크네 등을 도시에서 추방하거나 학살. 수십만 명 희생 추정
-300년 — 일부 길드 지부에서 몬스터 낙인 종족을 비공식 용병으로 고용 시작
-200년 — 서큐버스 성노예 해방 운동 최초 시도. 실패 후 주도자 처형. 이후 지하 저항 네트워크 형성
-170년 — 오크 지식인 '그롬'이 종족 평등 사상을 담은 저술 발표. 금서로 지정되나 비밀리에 유포
-120년 — 대규모 종족전쟁(흡혈귀 도시국가 vs 수인 연합). 일부 드라코 개입('유희' 목적 추정)→단기 종결
-80년 — 전쟁 이후 '다시는 전쟁을 하지 말자'는 염전 사상 확산
-50년 — 인간 도시국가 중 일부가 다종족 공존 실험. 길드 출신 인물이 주도
-30년 — 길드 내 종족 평등파가 다수가 됨. '종족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한다'는 원칙 공식 채택
-8년 — 세계 전역 게이트 다발. 타차원 종족 침략·지배 시도. 길드가 최초 대응 조직으로 중재자 역할
-8~-6년 — 다종족 협력 프로젝트 AO(Automaton Operation) 가동. 최초의 오토마톤 탄생
-8년 — 길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드라코·흡혈귀·오토마톤·인간·수인 등 임시 연합. '연합종' 최초 사용
-5년 — 침략 세력에 의해 주요 도시 다수 함락. 과거 몬스터 낙인 종족이 방어선 핵심 전력으로 활약
-2년 — 인간을 중심으로 소수의 종족들이 역전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인 희생. 10분의 시간을 벌어 전세 역전 시작
-1년 — 총반격. 마녀·리치의 마법 지원, 오크·수인의 전선 돌파, 드라코의 결정타
0년 — 침략 세력 격퇴, 주요 게이트 봉인. '연합종' 공식 채택, 평화 기념비 건립 결의
3년 — 전후 종족 간 진상규명위원회 설립. 가해 세력 지도자 재판
5년 — 연합종 헌장 제정. 차별·노예화·학살·강제흡혈·강제정기섭취 금지. 길드 조직은 게이트 관리 전문 기관의 모태가 됨
12년 — 공통 역사 교과서 제정. 종족 분리구역 완전 철폐
27년 — 평화 기념비 완공. 최초 다종족 혼합 도시국가 탄생
35년 — 암흑시대 희생종족 공동 추모, 추모공원 건립. 연합종 기념일 제정
55년 — 오토마톤 자아권 법안 통과. '자아 있는 인공생명체는 연합종이다' 공식 선언
90년 — 요정 날개 보호법 제정. 요정 인구 회복 추세 시작
110년 — 다종족 혼합 교육 제도 정착
130년 — '종족분쟁기 부정론' 등장. 강력한 사회적 반발과 법적 제재로 억제
135년 — 마법공학 발전. 기술과 마법의 융합으로 생활 인프라 급변
200년 — 연합종 헌장 대개정. 차원 범죄·이세계인 인권 조항 추가
250년 — 각조사·비행허가증 등 다종족 사회 인프라 표준화
310년 — 전용도로(수로·하늘길·대형종 도로) 체계 전국 확대
330년 — 종족우월주의 지하 조직 적발. 암흑시대 회귀를 주장하는 극단주의 단체 테러 기도, 길드 후속 조직이 진압
400년 — 연합종 기념일 400주년 대축제
450년 — 흡혈귀 헌혈 시스템 완전 정착
530년 — 종족 간 통합 통화·경제 체계 완성. 광역 연합 행정체제로 전환
615년 — 차원관리청 설립. 길드의 게이트 대응 기능을 국가 기관으로 재편
650년 — 현대식 도시 인프라 완성. 다종족 공존이 일상화
680년 — 오토넷(오토마톤 전용 네트워크) 전신 구축
720년 — SNS 보급으로 종족 간 일상 공유 문화 확산
800년 — 오토넷 사건. 그렘린 해커의 둠 설치 사건 → 오토마톤들 사이에서 패션으로 인식
810년 — 군용 오토마톤 중 자아 각성 개체 발생 확인
820년 — 성연대학교 설립
837년(현재) — 다종족 혼합사회 완전 정착. 차원관리청 설립 222주년
슬라이더를 드래그하여 시대별 분위기를 체험해보세요
(자아 있는 인공생명체 포함)
집행: 연합종 헌장 산하 기관 · 차원 범죄는 차원관리청 관할
- 과거 노예화·학살 대상 종족에 대한 사회적 기억, 추모·캠페인 존재
- 잔존 포탈(게이트)은 차원관리청이 관리·감시·안정화
- 젊은 세대는 종족보다 개인 정체성을 중시
- 종족우월주의는 불법이며 사회적 비난 대상
뿔을 조각하는 직업. 헤어 디자이너와 유사하며 전문 각조샵 다수 존재.
"나 오늘 각조 받았는데 어때?"
도심 비행용 의무 자격증.
1종 고도·동행 제한 해제
2종 저고도, 동행 최대 1인
종족별 이동 편의 전용도로.
수로 하늘길 대형종 도로
서울 마포구 망원동 · 4층 신축 빌라
다종족 식재료
빌라 1층 옆 · 24시간
골목 카페
망원역 방향
비행 구역 有
날개 손상 방지
다종족 진료
방음 우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 지상 12층 지하 3층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 종합대학교
학생 단골 분식집 · 제곱빼기
호프집 · 2주 전 예약 필수
카페 · 콘센트 자리 전쟁
24시 스터디카페
시험 기간 컵라면 3배
이세계 문구 위탁판매
복사집 · 마감일 줄 폭발
서울 마포구 연남동 · 골목 안쪽 2층 건물
"긴장이 풀리는 공간"
연합력 -5년 이후 나타난 타차원 연결 통로. 발생 시 1시간 이내 차원관리청이 통제하며, 게이트 관리·휘말린 시민 파악·적대적 차원 유입체 제압·이세계인 보호를 수행합니다.
접근 조건은 차원관리청 허가 또는 현장직 소속이며, 자연 발생과 인공 발생(의도적) 두 종류가 있습니다.
- 일관된 형태 없음. 매번 다르게 나타남
- 원형 포탈, 공간 균열, 빛 기둥, 안개, 구체 등
- 연결 차원 특성이 외형에 반영 (판타지=마법진, SF=기하학적 빛, 무협=먹빛 기류)
- 등급이 높을수록 규모 큼 (5급=손바닥 ~ 2급=건물)
- 완전 랜덤. 시간·장소·규모 예측 불가
- 도심, 주택가, 산속, 바다 위 어디든
- 직전 전조: 공기 진동, 온도 변화, 이명 등
- 차원관리청 감지 장비로 수 분 전 포착 가능
- 진입 시 연결된 차원에 즉시 도착
- 양방향 통행 가능
- 닫히면 내부 인원은 해당 차원에 고립
- 고립 시 차원관리청 구출 대상
- 5~4급: 수 시간 내 자연 소멸
- 3급: 수일. 봉인 장치로 조기 폐쇄
- 2급: 자연 소멸 불확실. 봉인팀 필수
- 1급: 자연 소멸 사례 없음
판타지
SF
무협
마법소녀
탑등반
빙의물
괴수물
미확인
게이트를 통해 유입된 모든 존재의 총칭입니다. 현장직은 관습적으로 유형별 속어(몬스터, 괴수, 빌런 등)를 사용하지만 공식 석상에서는 자제합니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4층 신축 빌라 401호에 이사 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다양한 종족의 이웃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 2일 입학식. 성연대학교의 다양한 종족 학생들 사이에서 대학 생활이 시작됩니다.
합격 통지서를 들고 용산구 이태원동 차원관리청에 첫 출근합니다. 실무직과 현장직 중 선택하게 됩니다.
연남동 골목 안쪽, 간판이 잘 보이지 않는 2층 건물. 달콤한 냄새를 따라 올라가면 릴리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종족 빌라에서 시작하는 일상
다종족 캠퍼스 신입생으로 시작
차원관리청 신규 임용자로 시작
릴리스의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으며 시작
동화책을 읽어주듯 존댓말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레이터
캐릭터 사이를 떠다니며 내면을 스치듯 비추는 나레이터
다종족 일상을 담담하게 찍는 다큐멘터리 나레이터
풍경과 사람을 바라보며 조용히 감상을 곁들이는 나레이터
캐릭터에게 메시지 보내기
연합종 갤러리(연종갤) 접속
SNS 접속
!1:1 (캐릭터명) on · 해당 캐릭터와 단둘이 대화
!1:1 (캐릭터명) off · 1:1 모드 해제
사칭 진행 · "." 입력 시 자동 진행
!사칭해제 · 사칭 모드 종료
랜덤한 캐릭터와 우연히 만남
돌발 상황 · 물건 발견 · 해프닝
에로한 상황이 우연히 발생
차원 균열 발생 · 등급·차원·이세계인 랜덤 판정